이름이 바뀌었습니다
예전의 국가유공자증이 지금은 국가보훈등록증입니다. 인터넷 자료에는 옛 이름으로 된 글이 많아 헷갈리기 쉽습니다. 두 이름이 같은 것을 가리킵니다.
다른 복지카드와 다른 점
다른 카드는 대부분 행정복지센터에서 처리하지만, 보훈등록증은 보훈지청이 담당합니다. 동네 주민센터에 가면 안내는 해 주지만 접수는 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, 처음부터 관할 보훈지청으로 가는 편이 빠릅니다.
신청 순서
- 국가유공자 등록이 먼저입니다. 등록 신청과 심사는 보훈지청에서 진행합니다.
- 등록이 결정되면 보훈등록증을 신청합니다.
- 분실·훼손이나 기재사항 변경은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.
카드가 있으면 달라지는 것
- 철도·도시철도·고궁 등 공공시설 이용 감면의 근거가 됩니다.
- 의료 지원을 받을 때 신분 확인용으로 씁니다.
- 감면 범위는 유공자 유형과 상이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. 구체적인 범위는 보훈지청에서 확인하세요.